망막전공의료진-연세스타안과


안과는언제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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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별

아무 증상이 없을 때

  • 모든 질환은 조기 발견,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녹내장  과 같은 경우 나이를 가리지 않고 젊은 층에서도, 뚜렷한 증상 없이 진행되어 실명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아무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한번 정도, 의심되는 질환이나 가족력이 있을 경우에는 3개월, 6개월에 한 번씩 꾸준한 정기검진이 가장 중요합니다.

눈물이 날 때

통증이 있는 경우

  • 눈의 표면 각막이나 결막, 눈꺼풀의 이상이 주 원인이며 이물감이 있을 때 눈물이 많이 나기도 합니다.

통증이 경미하거나 거의 없는 경우

  • 주로 안구건조증  , 코/눈물관 막힘, 결막염  등이 주 원인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선천성 코/눈물관 폐쇄증에 의해 나타나며 선천성 녹내장이나 각막 또는 결막을 자극하는 염증에 의해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눈이 침침하거나 아플 때

  • 안구건조증  이나 안검염  , 결막염  , 상공막염, 각막이상 등이 원인이 되는 증상입니다.
    안구통증이 심한 경우는 대개 각막의 이상으로 생긴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공막염이나 급성 폐쇄각 녹내장이 원인일 수 있어 통증을 동반한다면 반드시 안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시력이 저하될 때

일시적으로 시력이 저하되는 경우

  • 눈물층이 불안정하거나 시력이 금방 돌아오는 경우는 대개 안구에 있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혈관이 혈전에 의해 막혀 혈류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여 발생합니다. 또한, 편두통에 의해 생기는 시력저하는 대부분 1시간 이내에 시력이 돌아옵니다.

하루 이상 시력 저하가 지속되는 경우

  • 보통 통증이 없는 경우에는 망막 혈관 장애나 시신경의 문제가 생겨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백내장  이나 녹내장  , 황반변성  이 원인이 되기도 하며 만약 통증이 있다면 녹내장  시신경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그 외 다른 원인들에 의해 생길 수도 있으니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보이게 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치료시기가 늦어지면 시력회복이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가까운 안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이물감이 느껴질 때

  • 이물감의 원인은 대부분 안구건조증  에 의해 나타나며 그 외 안검염  결막염  등이 원인이 되어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눈이 충혈될 때

  • 눈이 충혈되는 경우는 대부분 결막염  이나 포도막염이 주 원인입니다. 통증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각막의 손상과 공막염, 녹내장  , 포도막염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며 통증이 없을 때결막의 염증 및 출혈, 안검염  , 안구건조증  등에 의해 충혈 증상이 나타납니다.

눈이 가려울 때

  • 주로 알레르기성 결막염  에 의해 가장 많이 나타나며, 바이러스 결막염  , 안검염  , 안구건조증  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물체가 따라다닐 때

  • 대부분 물체가 따라다니는 현상은 유리체의 박리출혈, 망막박리  , 포도막염 등이 유리체 망막 질환이 원인이 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불빛이 번져 보일 때

  • 불빛이 번지는 증상은 백내장  이나 녹내장  , 망막 질환  이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안과를 방문하여 정밀검사를 통해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